고졸 검정고시 과외
고등학교 졸업과 같은 학력을 인정받는 시험입니다. 대학 입시 지원 자격도 여기서 생깁니다.
- 대상
-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지 못하신 분
- 필수 과목
- 국어, 수학, 영어, 사회, 과학, 한국사 (6과목)
- 선택 과목
- 도덕, 기술·가정, 체육, 음악, 미술 중 1과목
- 시행
- 연 2회 · 시·도 교육청 주관
고졸 검정고시, 누가 보나요
대학 입시에 지원하려면 고등학교 졸업학력이 필요합니다. 검정고시로 그 자격을 갖춥니다.
검정고시 합격 이후의 진로는 진학과 취업 어느 쪽으로도 열려 있습니다.
중졸 검정고시를 거쳐 오신 분도, 고등학교를 중간에 그만두신 분도 같은 시험을 봅니다.
고등학교 재학 중 자퇴하신 경우 이수한 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.
취업이나 자격증 응시에서 고졸 학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시험 구성
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준비는 과목 수보다 어느 과목이 비어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 과목별 출제 범위는 공고에 붙는 안내문에 적혀 나옵니다. 고졸 검정고시는 필수 6과목에 선택 1과목을 더해 모두 7과목을 봅니다. 남은 기간이 짧다면 선택 과목을 먼저 정해 두는 것만으로도 볼 양이 줄어듭니다. 합격 기준은 공고에 나와 있습니다.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어 여기 적지 않습니다.
고졸 검정고시 과목별로 어디서 막히나
- 국어는 선택지를 먼저 읽고 지문으로 돌아오는 방식이 맞는 분도 있습니다. 한 번 시험해 보세요.
- 수학은 공식을 외우기보다 어디에 쓰는 공식인지 붙여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.
- 영어는 모르는 단어가 한 문장에 둘 이상이면 해석이 무너집니다. 어휘를 먼저 채웁니다.
- 사회는 시사와 맞닿은 내용이 나와, 뉴스에서 본 것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.
- 과학은 통합과학 범위라 영역이 넓습니다. 약한 영역을 먼저 골라 잡습니다.
- 한국사는 흐름을 먼저 잡고 연도를 붙입니다. 반대로 하면 외워도 흩어집니다.
중학교 과정부터 필요하시면 중졸 검정고시를 먼저 보세요.
약속드리지 않는 것
· 먼저 어느 과목이 어디서 막히는지부터 함께 확인합니다.
· 기출이 이렇게 나온다고 단정해 드리지 않습니다. 회차마다 다릅니다.
· 전 과목을 한꺼번에 맡아야 한다고 권하지 않습니다. 필요한 과목만 하셔도 됩니다.
· 상담을 받으셨다고 수업을 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
· 시험 일정과 접수처는 교육청 공고가 기준입니다. 저희 안내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.
· 남들은 이만큼 걸렸다는 이야기는 참고가 안 되어 쓰지 않습니다.
지역별 안내
전국 시·군·구마다 고졸 검정고시 안내 페이지가 있습니다.